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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한국 및 러시아 연방의 시청각물 창작자 단체 대표단, AVSYS 운영 체제 사용 중인 AVACI 소속국가의 단체에서 사용법 교육받을 예정



한국감독조합 (DGK), 러시아 연방 각본가 조합 (Russian Guild of Screenwriters), 범아프리카시청각물창작자조합 (APASER)이 AVSYS 운영 체제를 본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세 개 단체의 대표단은 조만간 운영 체제 사용법을 교육받기 위해 이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AVACI(시청각물창작자국제연맹) 소속국가의 단체를 방문한다. AVSYS를 현재 사용하고 있는 AVACI 회원 단체는REDES와 DASC(콜롬비아), ATN(칠레), GEDAR와 DBCA(브라질), 그리고 DAC(아르헨티나) 등이다.



AVSYS 운영 체제는 시청각물 창작자에 의해 만들어진 시청각물 창작자를 위한 솔루션으로써 전 세계 저작물의 통합, 등록, 저작권료 징수 및 그 외 많은 정보의 중앙 집중화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운영 체제는 9개의 언어로 제공되며, AVACI를 통해 전 세계의 모든 시청각물 창작자를 대상으로 무료 배포된다.


AVSYS 운영 체제 사용에 관한 시청각 데모는 DAC(아르헨티나 영화 감독협회)의 이사이며 AVACI 시스템 개발 국장인 다니엘 디 나폴리에 의해 조만간 공유될 예정이다. 운영 체제는 AVACI의 공식 언어로 서비스되며, 연맹의 회원 단체에는 무료로 제공된다.



범아프리카시청각물창작자조합 (APASER)과 한국감독조합 (DGK)의 대표단은 2022년 2월 말경 시스템 사용법을 교육받기 위해 아르헨티나의 DAC(아르헨티나 영화 감독협회) 사무실을 방문한다. 그 뒤 3월 초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AVACI 집행 위원회의 첫 번째 대면 회의가 개최된다. 팬데믹으로 인한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시청각물 창작자들의 저작권 투쟁은 매일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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